주식? 채권?

일부 투자가는 주식과 채권 중 어디에 투자해야 할 지 항상 궁금해한다. 확실히 어느 쪽이 좋다고 선을 그을 수는 없지만, 적절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양쪽 모두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주식과 채권에 대한 투자 선택은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 투자가들에는 혼란스럽고 쉽지 않은 일이다. 먼저 각각의 정의부터 이해해 보자. 주식은 회사의 소유권에 있어 의미가 있는 증권이다, 또한 해당 회사의 이익와 자산의 일부에 대한 권리를 나타낸다. 반면에, 채권은 투자가가 고정된 금리로 정해진 기간동안 e돈을 빌려주는 투자다. 다음은 주식과 채권의 유사점을 나열해 보았다,  분류- 일반적으로 둘다 증권에 속한다. 따라서 둘다 자금 시장을 형성한다. 규제- 주식과 채권 모두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의 규제를 받는다.  좀더 구체적으로 채권과 주식의 기본적인 차이점를 감안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투자의 성격- 주식은 보통 시장에서 매매 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반해, 채권은 태생적으로 “매수후 보유”하는 유형에 속한다. 보유 기간- 주식은 대부분 수익을 내기 위해서 한달 전후의 짧은 기간동안 보유하는 경우가 보통이다. 반면에 채권은 최장 30년간 보유하기도 한다. 만기- 주식과 채권 모두 고정된 만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주식 옵션은 채권이 몇년 후에 만기가 찾아오는데 반해 몇 개월에서 일년 정도의 짧은 수명을 가진다. 리스크- 대부분의 투자가가 집중하는 분야가 리스크다. 물론 모든 투자가는 그날 장이 끝났을 때 어느정도 수익을 원한다. 채권은 고정금리이기 때문에 리스크가 더 적지만 그날 장이 끝났을 때 수익은 대부분 변변치 못하다. 주식은 이와 달리 좀더 높은 리스크를 가지고 있어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연령을 현명히 고려하기를 권한다. 선택의 여지가 많고, 책임져야할 의무가 적으며, 큰 소동없이 손실을 견뎌낼 수 있는 젊은 세대는 주식투자 비율을 높일 것을 권한다. 반면에 30세 이상의 중년층은 이야기가 다르다. 이들은 많은 삶의 책임과 난관이 기다리고 있어서 어떠한 손실이라도 가벼이 볼 수 없다. 그날 장이 끝났을 때의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주식과 채권중에 좀 더 나은편을 결정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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