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4 뉴스

                 발표된 지표도 적었고 내일의 독립기념일을 기념하기위해 미국 트레이더들이 일찍 퇴근했기 때문에 금일장의 대부분 유로/달러가 50핍 범위 안에서 움직였다. 당연한 말이지만 내일은 미국이 공휴일이기때문에 미국 은행에 의한 거래는 없을 것이다. 내일 뉴욕장이 조용할 것이라 예상하는 이유다.

forex range

 

예상한 바과 같이 영국 건설PMI지수와 개인 부문 순채무 지표는 장을 흔들지 못했고 상당히 차분한 하루가 되었다. 내일 예상되는 중요 뉴스는 없지만, FX시장에서는 무엇이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어쩌면 심한 변동을 구경할지도 모르겠다. 오늘 변동 범위가 작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내일 유일한 중요 지표라고 할 수 있는 영국 서비스PMI 지수(이전:53.3, 예상:53.0)를 주시하기 바란다. 아마도 내일은 발표될 펀더멘탈 관련한 지표가 적기 때문에 기술 지표가 장의 움직임을 좌지우지할 것이다.

            유로 입찰금리 발표전 날은 폭풍전야라고 할 수 있다. 목요일은 달러뿐만 아니라 유로관련 뉴스도 빽빽하다.  갓 시작한 트레이더는 목요일에 매매하지 말아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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