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6 뉴스

            지표발표가 넘쳐나고 움직임도 많았던, 미친듯이 요동친 하루였다. 그날 가장 처음 발표된 주요 지표는 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였는데, 예상대로 동결이었다. 그 다음 유로 기준금리 밮료가 이어졌는데, 비록 금리 하향은 이미 예상한 상태였지만, 그럼에도 160핍 가량의 강한 움직임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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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US)와 대한 지표는 예상보다 양호했기 때문에 유로 대비 달러는 강세를 보였다. ADP(Automatic Data Processing)가 발표한 비농업 고용지수는 예상보다 훨씬 좋았는데, 이전치가 136K, 예상치 103K에 실제 발표치는 176K였다. 실업률이 낮아졌기 때문에 고용 성장의 신호로 생각된다.

         ISM 비제조업 지수는 예상치보다 낮았지만, 그래도 50이상이므로 경기확장 국면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내일은 비농업 고용지수와 실업률이 발표될 예정인 중요한 날이다. 그 이전에 캐나다에서  건축허가, 고용 변화 및 실업률 같은 중요 지표가 발표된다. 금일 EUR/USD가 1.2415선을 돌파했기 때문에 내일 발표되는 미국 지표가 달러가 강해지는 경제성장을 의미하게 된다면, 1.2290 선을 시험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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